2011 ~ 2019

그래픽디자인

평상시에 러프하게 작업한 결과물을 
별도로 분류,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빛낼 만한 작품도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기도 합니다.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 
비스무리한 지점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정량감이 있고 설계적인 인포그래픽과는
큰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웹툰을 시도하다 
그만뒀던 일화도 있는데요.
그래서 여기서까지 굳이 디자인이라고 
칭하고 싶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래픽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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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프로젝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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