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

영화 촬영감독이었던 
조철호 작가 의 전시 및 스토어 사업과 
관련된 주요 시각물 디자인 일체를 맡아
파트타임으로 진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존 캐릭터의 
미적요소의 결여로 인한              
재정립을 진행하였고, 파트타임 기간 
이후 현재, 스케쥴을 조정하여 
브랜드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따라서 자바바 디자인 활동은
총 두 시기로 분류할 수 있으며,
영리를 추구하기보다 장기적인 발전
가능성을 내다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